회사 소개

Metizoft 는 IHM (Inventory of Hazardous Materials : 유해물질목록)과 Green Passport 분야에 있어서 세계적으로 가장 선두에 있는 기업이며, 조선소, 선주사, 장비 제작사 및 그 밖의 해양산업에 걸쳐 IHM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Metizoft 는 선박의 건조부터 운항, 폐선까지 선박의 Life-cycle 전반에 걸쳐 토탈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유일한 IHM 전문회사 입니다.

Metizoft는 노르웨이의 Fosnavåg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싱가폴 과 중국 상해에 지사를 두고 있습니다.  또한 각 선급으로부터 인증 받은 Metizoft의 유해물질전문가들이 해양산업을 더욱 푸르게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Metizoft 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에 대하여 궁금하신 분은 언제든지 연락 부탁 드립니다

Metizoft의 본사는 세계 해양산업 클러스터 중 하나인 노르웨이 북서쪽 해안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고객을 지원하기 위하여, 자회사인 Metizoft Asia Pte Ltd 를 싱가폴에 두고 있습니다.

오랜 해양역사를 가지고 있는 노르웨이에서, Metizoft 는 2006년부터 특히 해양산업을 푸르게 만드는 일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Metizoft의 창업자인 Gry Cecilie Sydhagen 은 해양산업의 유해물질을 관리하는 그린 테크놀로지개발을 통하여 많은 조선소와 선사들이 사용할 수 있게 한 공로를 인정받아 노르웨이 정부로부터 올해의 여성기업인상을 수여 받았습니다.

Metizoft 는 2017년까지 약 700 척 이상의 선박에 IHM 및 Green passport 를 공급하였습니다.

The team in Singapore

Ecocircle Shipowner

저희는 선박이 IHM (Inventory of Hazardous Materials : 유해물질목록) 국제협약과 관련된 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하고, 증서의 발급 이후에는 선박의 라이프사이클 동안 지속적으로 IHM 국제 협약에 적합할 수 있도록 관리 및 업데이트까지 해드리는 토탈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Maersk, Teekay, Britoil Offshore, 호주 정부, POSH 등이 저희의 고객으로 있습니다.

Ecocircle Shipyard

Metizoft의 유해물질 전문가들이 조선소에서 건조 중인 선박이 EU Ship Recycling Regulation (No.1257/2013), Class notation 등의 요구조건을 만족 할 수 있도록 신뢰성 있는 IHM 을 작성해드리고 있습니다. COSCO, Sembcorp Marine, Austal Australia 등의 조선소가 저희의 고객으로 있습니다.

Ecocircle Supplier

Metizoft의 유해물질 전문가들이 선박에 공급되는 장비를 제공하는 업체들을 위하여 선박 장비의 MD (Material Declaration), SDoC (Suppliers Declaration of Conformity) 를 작성하고 관리해 줌으로써, 선박장비 업체들이 핵심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립니다. 저희의 고객으로는 Pon Power Scandinavia, Ahlsell and MMC Group 등이 있습니다.